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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10 맘마미아!
  2. 2008/07/16 핸콕, 원티드, 적벽대전
  3. 2008/03/15 밴티지 포인트
  4. 2008/03/09 로스트 라이언즈 (극장X)
  5. 2008/02/25 원스 (극장X)
  6. 2008/02/23 추격자
  7. 2008/02/16 Jum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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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08/01/28 클로버필드
  10. 2008/01/15 무방비도시
2008/09/10 11:01

맘마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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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롯데시네마에서

맘마미아!
ABBA의 노래에 흠뻑 빠져들다!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눈과 귀에는 즐거움이.
이렇게 음악이 신나고 경쾌할 수가!

기존 뮤지컬 영화인 어거스트러쉬나 오페라의 유령처럼
어두운 면 보다는 아주 밝은 면을 다루고 있기에
보기에 더 즐거운 것 같다.

특히 마지막 사진처럼,
딸 소피의 결혼식을 가기 전에 도나와 샘이 만나서 서로의 감정을 이야기 하는..
그 시간! 그 노래!

정말 감명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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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16:12

핸콕, 원티드, 적벽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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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콕과 원티드는 영화를 언제 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원티드는 그냥 액션!
핸콕은 그나마 반전과 이야기가 있는 영화였다.

윌 스미스는 정말 스토리가 있는 영화만을 찍는다는 생각이 드는 핸콕!

재미있었음.

08/7/15일 적벽대전
공짜 티켓이 생겨서 봤는데.. 그냥 1,2부 한꺼번에 합치지..ㅡ_ㅡ;
괜히 쪼개서..

그렇지만 배우들의 눈빛이 살아있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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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5 13:27

밴티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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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배우

데니스 퀘이드, 포레스트 휘태커, 매튜 폭스,

줄거리
PM12:00
철통 같은 경비 속, 미국 대통령이 저격 당하다

스페인 마요르 광장에서 열리는 대 테러 강력정책 협약을 위한 세계 정상회담. 베테랑 경호원 ‘반즈’(데니스 퀘이드)와 ‘테일러’(매튜 폭스)는 미국 대통령 경호에 투입된다. 철통 같은 경비 속, 전세계 실시간으로 생중계되기 시작한 회담장은 미국 대통령을 환영하는 10만 관중들의 환호로 분위기가 고조된다. 하지만 광장에 울려 퍼진 두 발의 총성과 함께 대통령이 쓰러지고, 현장은 통제불능의 상태에 빠진다.

PM 12:11
10만 군중 속에서 벌어진 3번의 테러

중계차에서 방송중계를 담당하던 뉴스 프로듀서 ‘렉스’(시고니 위버)는 눈 앞에 벌어진 상황에 당황하지만, 카메라팀에게 계속하여 현장중계 할 것을 지시한다. 마요르 광장에서는 강력한 폭발음과 함께 폭탄이 터지면서 생중계하던 리포터가 사망하고, 급기야 각국 정상이 머무는 호텔에서도 폭발이 일어난다.

PM 12:23
방송카메라에도 단서가 있다! 엇갈린 8명의 행동을 추적하라!

통제불능의 현장에서 경호원 ‘반즈’는 사건현장이 생생히 촬영된 미국인 여행자 ‘하워드’(포래스트 휘테커)의 캠코더에서 단서를 발견하게 되고, 광장 옆에 정차된 방송중계차에 올라 현장 기록 영상을 확인한다. 그는 같은 시간 다른 곳을 바라본 카메라 영상을 통해 믿을 수 없는 사실을 알게 되고, 10만 군중 속 8명의 엇갈린 행동을 쫓아 숨막히는 추적을 펼치는데…


기분이 별로 안좋아서,
막상 영화보러 가렬고 했더니, 10000BC는 시간이 너무 걸려서..
롯데시네마에서 이 영화가 급히!!! 하길래 혼자서 보러 갔다.

영화를 맨 뒷자리에서 보니깐, 좀 편안했다.

문제는.. 그놈의 PM12:00 거의... 8번 내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계속 시간이 백백백백!!!!

그래도, 마지막에 그 시간의 백부터 마지막까지.. 보여줬다.

유능한 반즈!!!(대통령 경비원), 마지막에 결국 그가 다시 대통령을 보좌한다.
특히 영화를 보면서 놀라웠던 점은..
폭팔이 터져도, 차 사고가 나도, 총을 맞아도.
정신을 놓치 않고 오로지 집중!!

과연 실상에서는 불가능한 일들을 그 반즈!!가 해내고 있다.
정말 대단한 집중력!!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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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9 15:12

로스트 라이언즈 (극장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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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라이언즈.

줄거리
차기대통령을 노리고 있는 상원의원 어빙(톰 크루즈)은 자신의 정치적인 야심을 위해 저널리스트 제니 로스 (메릴 스트립)에게 접근하여 자신에게 유리한 글을 쓰도록 그녀를 조종하려고 한다. 전쟁을 기사화하며 그 안에서 명성을 쌓아가고 있는 그녀는 감추어진 진실과 상원의원 어빙이 던져주는 특종 사이에서 고뇌한다. 한편 이상주의자 말리 교수(로버트 레드포드)는 이상과 명분, 그리고 현실의 기로에 선 장래가 촉망되는 자신의 제자들에게 명분을 역설하며 전쟁터로 나가기를 종용한다. 같은 시각, 아프가니스탄의 오지에 고립된 두 청년은 생사의 기로를 넘나드는 사투를 벌인다. 자신의 정치적 야심밖에 모르는 상원의원, 진실과 특종 사이에서 고뇌하는 저널리스트, 현실을 인식하지 못하는 이상주의자 지식인, 그리고 그들의 세력싸움에 희생되는 젊은이들…

당신은 누구의 편에서서 누구를 위해 싸우고, 누구를 위해 살며, 누구를 위해 죽을 것인가…

출연배우
로버트 레드포드, 메릴 스트립, 톰 크루즈



왜 요즘 사람들은 이런 영화를 안 좋아하지?
좀 내용 자체가 정시적인 냄새가 많이 풍기지만, 생각하기에는 나름 좋은 영화라고 생각한다.
난 교수가 제자를 전쟁터로 나가기를 바라는 것처럼 보이지 않았는데.. 그런거 였군.

마지막에 그 제자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했을까?
나한테 제발 흰트라도...

간만에 좋은 영화를 봐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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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5 19:03

원스 (극장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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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사랑하고 그리워하고 나는 너를 노래한다
음악으로 기억될 사랑의 순간 원스

거리에서 노래를 부르는 ‘그’. 그의 노래를 들으며 그 노래 속에 숨겨진 사랑의 아픔을 한눈에 알아보는 ‘그녀’와의 만남. 그의 음악을 응원해주는 그녀 덕에 그는 용기를 얻게 되고, 런던에서의 오디션을 위해 앨범을 녹음하기로 결심한다. “그녀가 만들어내는 피아노 선율이 나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그녀가 부르는 노래가, 그녀가 만드는 음악이 나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음악을 통해 두 사람은 서로를 이해하고 호감을 느끼기 시작한다. 앨범이 완성 되는 만큼 서로의 매력에 빠져드는 두 사람. “그녀는 나의 노래를 완성시켜준다. 우리가 함께 하는 선율 속에서 나는, 나의 노래는 점점 그녀의 것이 되어간다.” 한 곡, 한 곡 완성되는 음악처럼 그들의 감정은 점점 깊어져 가고…




기억하는가? 2007년 겨울쯤 본걸로 기억난다.
상당히 기억나는 영화,
음악이 끌리는 영화.



연출이며 뭐 그런거 전혀 없지만,
음악에 빠져 어느 순간엔 몰입해 있는 그런 영화.


이걸 봐 놓구선, 안해놨군.. ㅋ

그 외 본 영화 꽤 많은데.. 나중에 시간 내서 정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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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3 01:42

추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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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배우
김윤석, 하정우, 서영희, ...

줄거리
“4885… 너지? 넌 잡히면 죽는다”
출장안마소를 운영하는 전직 형사 ‘중호’,
최근 데리고 있던 여자들이 잇달아 사라지는 일이 발생하고, 조금 전 나간 미진을 불러낸 손님의 전화 번호와 사라진 여자들이 마지막으로 통화한 번호가 일치함을 알아낸다. 하지만 미진 마저도 연락이 두절되고…… 미진을 찾아 헤매던 중 우연히 ‘영민’과 마주친 중호, 옷에 묻은 피를 보고 영민이 바로 그놈인 것을 직감하고 추격 끝에 그를 붙잡는다.

“안 팔았어요. 죽였어요… 근데 그 여잔 아직 살아있을걸요?”
실종된 여자들을 모두 죽였다는 충격적인 고백을 담담히 털어 놓는 영민에 의해 경찰서는 발칵 뒤집어 진다. 우왕좌왕하는 경찰들 앞에서 미진은 아직 살아 있을 거라며 태연하게 미소 짓는 영민. 그러나 영민을 잡아둘 수 있는 증거는 아무것도 없다. 공세우기에 혈안이 된 경찰은 미진의 생사보다는 증거를 찾기에만 급급해 하고, 미진이 살아 있다고 믿는 단 한 사람 중호는 미진을 찾아 나서는데……

대한민국을 뒤흔든 희대의 살인마, 그가 잡히던 그 날 밤…
놈을 쫓던 단 한 명의 <추격자>



08. 2. 22


오늘은 진호오빠 졸업식날.
소문이 퍼진 "추격자"를 보고 싶었다.

점심에는 진호오빠 부모님과 점심을 먹고,
오후에 볼려고 했더니,
학교에 아무도 없다고 들어가자고 한다. 진호오빠가...

결국.. 학교에선 오후에 내동 잠잤다. 너무 피곤이 축척!!!

저녁때는 충쓰랑, 필승오빠 만나서 같이 밥 먹고,
놀다가... 8시 반에 빠져나와서 영화를 보러 왔다.



내용?!

참.. 세상 드럽다. 그래.. 더러워.

단편영화에서는 거의 제왕이사 싶은 감독,
처음 도전하는 장편감독에서 완벽한 시나리오로 완벽한 영화를 우리에게 준다.
거기에 걸맞는 배우들의 연기!!

모든게 완벽하다.

간만에 한국에서 이런 영화가 나왔다니.

솔직히, 한국 영화들.. 괘씸해서 보기 싫다.
그래서 안보고 있는 중.
소문이 너무 좋길래 봤더니.. 장난 아니더군.
정말.. 간만에 돈 아깝지 않은 영화였다.



흥행파 배우들이 아니여도,
시나리오와 배우의 연기가 일품이라면!!!
언제든지 관객을 찾는다.


하지만, 그 중 한개라도 어긋나면, 발길을 돌리게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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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6 10:10

Jum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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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배우
헤이든 크리스텐슨, 레이첼 빌슨, 제이미 벨, 사무엘 L. 잭슨


줄거리
데이비드 라이스(헤이든 크리스텐슨)는 뉴욕, 도쿄, 로마, 이집트의 스핑크스 등 원하는 곳은 순식간에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 일명 점퍼이다. 그는 눈 깜박할 사이에 전 세계 어디든 갈 수 있고 순식간에 몇 억을 손안에 쥘 수도 있다. 17세 때 자신의 능력을 처음 자각한 데이비드는 뉴욕, 도쿄, 로마, 이집트 등 원하는 곳으로 점핑하며 화려한 메트로폴리탄의 삶을 누린다. 하지만 ‘점퍼’를 처단하기 위해 비밀리에 조직된 ‘팔라딘’들에게 추적당하기 시작하면서 곧 위험에 처하게 된다. 데이비드는 다른 점퍼들과 동맹을 맺으며 수 천 년 동안 진행된 ‘점퍼’와 ‘팔라딘’과의 전쟁에 직면하게 된다. 그러던 중 데이비드는 서서히 자신의 과거와 가족의 비밀에 대한 진실을 알아가게 되는데..

Jumper     08.02.15

씨너스에서 심야영화로 봤다.
맨처음 우리 둘만 보는 줄 알았더니, 사람들이 하나 둘씩 들어오더라.
그래서 총 10명정도 해서 같이 본 것 같다.

액션때문에 선택해서 본거고, 정말 액션이 좋았다.
쓩쓩쓩~~~

공간을 이동하는 그들.


그들의 능력은 거의 5살때 판가름 된다.
점퍼인지.. 아닌지,
점퍼이면.. 팔라딘녀석들에게 쫓기게 된다.
팔라딘 녀석들이란, "신만이 가질 수 있는 능력을 하찮은 니들은 가질 수 없다. 죽어줘야 겠다"
라고 외치는 녀석들..

주인공은 신나게 점퍼하면서 돌아다니다가 그 꼬리를 걸린다.
결국... 주인공과 팔라딘 녀석들과의 한판 승부.


점퍼해서 돌아다니는게 너무 멋있었다.
슝슝슝슝~~

아무런 생각 않고, 액션만 즐길 수 있는 영화!! 점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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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1 09:20

6년째 연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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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배우
김하늘, 윤계상

줄거리
다진과 재영의 때로는 뜨겁고, 때로는 격렬한 연애에 관한 모든 것!

연애질 6년차! 사랑하는데 돈 안 든다? 실속파 이웃사촌!
탁월한 경제성과 사생활 보호, 거기에 공공의 즐거움(?)까지 일석 삼조의 노하우를 지닌 영리한 커플이 있다. 발소리만 들어도, 눈빛만 봐도 척하면 착! 서로 좋아하는 체위까지 몸에 밴 두 사람 ‘재영’과 ‘다진’은 벽하나를 사이에 두고 쿨한 6년차 연애질을 시작한다. 베란다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야경을 즐기고, 모텔보다 아늑한 침대도 두 개, 거기다 생리대 심부름까지 바로 바로 OK!

연애 6년차! 모든 조건은 충족됐다. 이제 남은 건 Happily Ever After?
장기 연애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연애 지침서를 히트시킨 베스트 셀러 기획자 다진은 서른 전 팀장 입성을 코 앞에 두고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 한다. 지지리 궁상 떠는 친구들의 애정 상담 전문가로도 손색 없는 홈쇼핑 PD 재영도 남 부러울 게 없다. 승승가도를 달리기만 하는 그들의 빛나는 인생!!
그러나… 내년에도 후년에도 환상 커플의 궁합은 계속 뜨겁기만 할까?


알고는 있지만 미처 깨닫지 못했던 연애에 관한 모든 것,
짧게 해 본 것들은 모르는 뜨겁고 격렬한 그와 그녀의 연애가 올 겨울 공개 됩니다.



6년째 연애중.

08/2/9

6년째 연애중이면 어떨까? 그냥 그렇겠지? 좋다가 싫다가,.... 그런 반복이겠지.
영화는 그런걸 잘 표현해 줬다.
사실.. 결혼을 전제로 계속 사귀고 있는데..
갑자기.. 어긋나면.. 그게 끝이다.... 하지만, 만나온 시간이 있어서 그런가?
다시 아무렇지도 않게 만나는 그들을 보면...
아... 나도 저러는 게 아닐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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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8 13:26

클로버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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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필드,   2008/1/26

영화의 시작부터 남달르다.

코드명.. XXXXX 하면서, 2006년에 발생한 사건 클로버필드.
현재 USA-~~~무슨 지역, 예전에는 맨하튼... 그러면서..

후에 촬영된 영상을 정부에서 공개한 그런 형식의 영화.
한명이 카메라를 들고 다니면서 찍은 그런 형식의 영화라서 그런지..
저녁에 돈까스를 먹고 영화를 봤더니.. 토할려고 했다.

그리고, 이런 미국 영화에서는 시작이 있으면, 화끈한 끝이 있어야 한다는 고정관념때문에.
갑작스럽게 끝나버린 결말에 좀 당황했었다.

사실 상영시간도 1시간 10여분밖에 안됬었다. 보통 1시간 40분정도 인데..

영화기법은 남달랐고, (이미 다큐멘터리나 다른데서는 이런 기법으로 많이 촬영한다지만)

너무 바란게 많았고,
조금이라도 제대로 정지된 영상이 없어서.. 토하는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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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5 17:27

무방비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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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 13 무방비도시


우연치 않게(?) 영화관 갔더니, 심야영화이고 skt할인 받아서 4000원에 영화봤다.
왠 횡재야.ㅋ

무방비도시.. 그냥.. 운명의 장난 같은???
김해숙씨의 연기가 나를 울렸다. 정말이지, 김해숙씨.. 연기 짱!!

손예진은...
연애시대와 내머릿속의 지우개가 가장 잘 어울리는 연기 같았다.
뭐.. 무방비도시에는 옷스타일이 완전.. ㅋㅋ

김영민은.. 몰라;;

그냥.. 그런 영화
김해숙씨의 연기가 돋보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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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숙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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