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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은 여길 클릭하세요!
이분이 다음 '아고라'에서 유명하죠. 풍자를 제대로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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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링크 따라가면 읽을만한 책 리스트가 있다.
시간 되면 찾아서 읽자.
그리고, 갑자기 책을 사기 시작했다. 훗!
총 5권을 샀는데. 빨리 왔으면;; ㅎㅎㅎ
한국 소설.. 유명한 소설.. 토지나 뭐.. 기타 등등
안읽어봤던 것도 읽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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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쇠고기 日수준 개방 합의했었다”
헤럴드경제 | 기사입력 2008.06.18 14:42
민주 김진표의원 밝혀
노무현 전 대통령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체결되기 직전인 지난해 3월 말에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과 미국산 쇠고기 수입 협상을 국제수역사무국(OIE) 기준뿐 아니라 일본 등 주변국과 형평을 맞추기로 구두합의했으며, 이 같은 내용을 정권 인수인계 과정에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전달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그러나 청와대 측은 구두합의 사실을 들은 바 없다거나 전 정권이 견지한 구체적인 수입조건을 전달받은 사실이 없다고 부인해, 논란이 예상된다.
통합민주당 김진표 의원은 17일 오후 헤럴드경제 기자와 만나 "지난 3일 노 전 대통령을 예방한 자리에서 노 전 대통령은 '한.미 FTA를 체결하기 전에 미국 쪽에서 쇠고기 문제 진전 없이는 한국과의 FTA에 서명하기 어렵다고 해, 그 얘길 듣고 나서 바로 전화통화를 했다'면서 구두합의가 있었음을 언급했다"고 말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은 "부시 대통령과 전화통화에서 OIE 기준뿐만 아니라 일본 등 주변국의 개방 수준과 형평을 맞춰 수입을 재개하기로 했다. 30개월 이상은 절대 안 된다고 얘기했다"고 말했다.
민주당 다른 관계자들은 "노 전 대통령은 '부시와 두 가지 기준을 합의했다. 일본과 수입 기준을 맞춘다. 살코기만 수입한다. 다만 뼈가 있는 고기는 LA갈비만 수입한다는 내용을 구두합의했다'는 내용을 김 의원에게 설명했으며, 김 의원은 나중에 이를 몇몇 당 관계자에게 전달했다"고 전했다.
노 전 대통령은 또 "한.미 FTA에 대한 미국 의회의 비준을 압박하기 위해서는 쇠고기 수입 협상은 먼저 하면 안 되고 미국 의회가 비준안을 상정하기 바로 전에 체결하기로 했다. 이 모든 내용을 이 대통령에 전달했다"면서 협상 결과에 아쉬움을 크게 토로한 것으로 전해졌다.
민주당 측은 노 전 대통령이 부시 대통령과 이 같은 구두합의를 성사시킨 시점이 한.미 FTA가 체결되기 나흘 전인 지난해 3월 29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청와대 한 관계자는 "노 전 대통령과 부시 대통령의 구두합의 얘기는 금시초문"이라며 "노 전 대통령과 이 대통령의 만남도 정부 출범 이전의 일이라 현재의 쇠고기 협상과 관련한 청와대 수석실은 아는 바가 없다"고 말했다. 다만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일했던 여권의 한 관계자는 "노 전 대통령이 지난 2월 18일 청와대 관저에서 이 대통령 당선인과 만난 자리에서 '쇠고기 협상은 다 됐다. 다만 한.미 FTA와 관련해 자동차 문제를 카드로 남겨놨다'고 말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구두합의 얘기는 전혀 없었던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신창훈.최재원 기자(jwcho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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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이런지 몰랐습니다.
희생에 의해서 민주주의를 이루웠다는 것밖에..
한나라당과 조중동, 뉴라이트가 얼마나 나쁜 집단인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전 봤습니다.
6/1일 새벽..
정부는... 제가 생각하는 정부가.. 더이상 아니였습니다.
그들은.. 권력을 쥐고 있는 살인마 집단이였죠..
우리나라는 민주공화국입니다.
독재는 있어서도, 존재해서는 안됩니다.
많은 이들의 희생으로 이루어진 민주주의...
우리는 잊어서는 안됩니다.
[펌]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360351&hisBbsId=total&pageIndex=1&sortKey=regDate&limitDate=-30&lastLimitDate=-30

국민평화대행진에 참여한 시민이
담벼락에 구호를 적고 있는 모습 
시위는 반드시 학생들에 의해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었다.
626평화대행진에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스스로 거리에 나섰다.
사진은 숨어있다가 기습적으로 피켓 등을 들고 나오는 모습 
국민평화대행진에서 학생들이 시내보스에 구호를 쓰고 있다.
기름걸레로 쉽게 지울수 있는 이 구호는 시민의 동참을 유도했다. 
서울역 기습시위/
전국 동시 실시된 '국민평화대행진'에는
전국 270여개 지역에서 180만명이 시위에 참가했으며
이 가운데 3천여명이 연행되었다. 
한낮 명동쪽에서는 백골단 부대가, 중앙극장쪽에서
경찰병력이 명동성당쪽으로 진격해 올라왔다.
대학생 수천명이 서울역과 남대문 경찰서 사이의 큰거리를 완전점거하고
시위를 벌였으나 바로 옆 남대문 경찰서에는 돌을 던지지 않았다. 
슬가대 학승들에 섞여 시위를 벌이던 학생들이 경찰에 쫓겨
명동성당 바리케이트안으로 들어온 뒤 투석전을 벌이고 있다.
610 큰싸움에 시민참여가 늘어가자 시위대는 기세가 오르는 반면,
경찰은 위축되어갔다. 이제 학생들도 경찰과 따질 것은 따지고 싸웠다. 
날이 갈수록 싸움이 치열해져갔다.
이제 시위군중은 경찰에 밀ㄹ지 않았다.
곳곳에서 경찰무장해제로 이루어 졌다. 
11일 새벽 전두환, 노태우 허수아비 화형식을 연 뒤
불타는 허수아비를 작대기로 두드려 패고 있는 시위대들 
610대회 이후 노동자 학생들은
명동성당의 봉쇄를 부력화시키기 위해 성당주변 곳곳에서 기습시위를 벌였다
'6.10대회'가 시작되는 오후 6시 정각을 기해 태평로를 지나던 차량들이
일제히 20여분 동안 계속 경적을 울려 대회에 대한 국민의 관심도가 높음을 실증했다. 
애국학생 고 이한열열사 민주국민장 현장
이한열 열사가 폐렴증세로 사경을 헤매고 있던 7월 3일 오후 3시,
연세대 노천 극장에서
서울지역 대학생 대표자 협의회 주최로 열린 시국 대토론외.
서울시내 20여개 대학생 1만 5천명이 모여 완전한 민주화를 요구했다. 
애국학생 고 이한열열사 민주국민장 현장
광주 도청 앞 광장에서 금남로에 이르는 추모 인파. 
애국학생 고 이한열열사 민주국민장 현장
신촌로터리에서 지낸 노제에는 20만명의 학생, 시민이 참가하였다. 
애국학생 고 이한열열사 민주국민장 현장 

버스안으로 들어온 최루탄 
학생들이 사흘째 밤샘을 하며 농성을 하던 명동성당앞에서 투석전이 벌어지자
명동일대는 최루가스로 가득찼다.
한 어머니가 아들과 함께 묵주를 들고 격려시위에 동참해
눈물을 흘리고 있다. 
6월 11일 저녁 각 대학에서 출정식을 마친 대학생들이 종로2가에 나와
'호헌철폐'등의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다
경찰이 최루탄을 터뜨리자 흩어지고 있다. 
잇따른 시위로 명동일대가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최루가스로 가득차자
6월 14일 오전 일부 시민들이 전경들의 가슴에 꽃을 달아주며
최루탄을 쏘지 않도록 호소하고 있다. 
6월 18일 오후 서울 신세계백화점 부근 일대에서
시위대가 전경 80여명을 포위하고 있다. 
어느 학생이 사복 경찰에 의해 연행되고 있다. 
명동을 가득 메운사복 전경들. 
시청 뒤쪽 한국 어린이 재단 앞. 도열한 전경의 벽을 한 시민이 달려 지나가고 있다. 
특이한 복장을 한 노인이 손에 태극기를 들고 전경과 마주 서 있다.
전경에게 꽃을 달아주는 시위대 
최루탄속 시위대 
투석하는 전경 
최루탄 속 시위대 

경찰의 과잉진압은 오히려 시위대를 자극시킬 뿐이었다.
속출하는 부상자들 속에서도 시위대의 열기는 거세져만 갔다 src=http://610.or.kr/museum/bbs/data/file/pic2/3553695014_b359fae5_602.jpg>
호헌철폐와 독재타도를 위해
무수한 젊은이들이 거리로, 거리로 나왔다.
극악한 탄압앞에 그들의 방어는 물안경에 마스크였다.
전경과의 대치 
연세대에서 610대회 출정식을 마친뒤
학생들은 교문앞에서 대기중이던 경찰과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
한 학생이 한손에 라이타를 든 채 화염병을 던지고 있다. 
서울중심지에서 모여들기 시작한 610대회 참가자들이
반정부구호를 외차자 사복경찰들이 이를 해산시키고 있다.
시민, 학생들이 을지로1가에 대기중이던 경찰에 달려가 대회방해를 항의했으나
경찰에게 돌을 던지지는 않았다. 
전경과 아이들 

626범국민평화대행진은 무자비한 진압을 해오는 공권력앞에
무수한 희생자를 낳았다.
부상자는 속출했고 진압전경들은 이에 개의치 않고 계속 탄압을 했다. 
을지로2가에서 시위대해산을 위해 던져진 불탄 최루탄(사과탄)을 만지다 터지는 바람에
손가락이 2개나 잘려나가는 부상을 입고
백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최루탄으로 가득찬 6월의 거리 
6월 거리에 선 아이 
아! 대한민국 
거리메운 시위대열 
: 623집회 
명동성당에서 시위하고 있던 학생, 시민들이 명동성당앞 도로에 나와
'국민합의 압살하는 군부독재 타도하자'는 글을 들고 시위하고 있다. 
노태우 민정당대표의 직선제 수용등 8개항 발표후 민주화의지를 얘기하듯이
이날 술집과 음식점은 공짜를 선언하기도 했다.
그러나 629선언의 기만과 눈속임은 얼마가지 않아 밝혀진다. 
노태우 민정당대표의 629선언 
부산역 간선도로를 점거한 시위대는 시작과 똑같은 결연한 자세로
독재타도의 구호를 외치고 있다. 
경찰 폭행소식을접한 시민들은 대형 나무십자가 5개를 앞세워
카톨릭센타로 집결하기 시작하고 있다. 
퇴근을 하고 돌아가는 시민들에게 최루탄의 고통은 갈수록 커져갔고
마침내 한 시민이 실신하여 병원으로 후송되고 있다. 
어디 한곳에서만 벌어지겠는가? 빗속에서도 부산 곳곳에서 펼쳐진 시위대의 열기는
전국 방방곡곡을 뒤흔들고 있다. 
포위된 전경들 
쏘아라, 미구 쏘아라 그렇다고 한들 우리가 물러설 줄 아느냐! 
대규모적인 시위를 막기위해
범내골 로타리에서 서면까지의 도로를 차단하고 눈에 불을 켜고 지키고 있지만,
부산시민과 학생들의 투쟁은 누구도 막을 수 없다. 
시위대의 투석으로 불타고 있는 전경버스를 전경들이 지켜보고 있다. 
6월 16일 오후 5시경 최루탄 파편을 받아 부상한 산업대학생을 병원으로 후송하고 있다. 
스님이 경찰의 최루탄 발사를 중지시키려고 최루탄 연기속으로 뛰어들고 있다. 
시위대 중 일부가 버스운전자의 도움으로 버스에 탑승하여
시위장소로 이동하고 있다.
기내버스는 이루 영업용 택시와 함께 시위대의 기동성을 살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오늘은 정말 큰일이 일어날거야" 눈치빠른 상인의 비상대책 강구가 안쓰럽게 느껴진다. 
열사의 죽음을 헛되이 하지 않기 위해 각계 각층이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최루탄의 무자비한 난사에 아예 누워버린 학생들 
온 국민의 최루탄 추방의 목소리에도 아랑곳없이
정권의 최루탄 난사는 점점 더 심해졌다 
아느냐, 독재야! 최루탄의 고통을.. 
독재는 폭압과 폭력으로 유지된다 
7월 9일, 어김없이 동은 터오고 친구의 마지막 가는 길을 위해
우린 영안실 앞에 흐느끼고 서 있었다. 
누나, 누나..하더니 한아! 너는 왜 말이 없는게냐! 
학생회관 앞에 차려진 빈소 
예비역들도 후배의 죽음 앞에 분연히 떨쳐 일어섰다. 
한열이를 살리기 위해 의대생도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다시 최루탄은 난사되고 전경들은 열사의 어머님을 방패로 내리찍는 만행을 저질렀다. 
열사의 묘에 참배
전경들로부터 빼앗은 방패와 헬맷 
경찰의 '전경1인에 대한 기소중지 처분'에 대해 항의하러 간
우상호 연세대 총학생회장을 덕수궁앞에서 불법연행하고 있는 폭력경찰 
보라! 살인적 최루탄에 고통받는 국민들을.. 
모든 연세인이 그의 소생을 빌며 행진에 나섰다. (의대, 치대, 간호대생들) 
충무동 로터리. 시위대열이 앞에 나타난 전경들의 진압에 대비해 방어벽을 설치하고 있다. 
일찍이 없었던 서울 중심부의 백만 군중.
이 군중의 숙연한 운집은 살인정권에 대한 중엄한 경고 이기도 했다
.
.
.
.
.
.
.


오늘날 우리의 민주주의가
누구의 피를 댓가로 지금에 이르렀는지
우린 잊어선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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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정부라고 외치면서 그들이 하는 것들이
도저히 실용이 아닌 다수 99%의 국민을 죽이는 실용정부이기에
촛불 집회부터 계속 지켜 보았습니다.
24일 드디어 목소리를 내기 위해서 광화문에서 소수 집회가 시작되었죠.
전 그때부터 함께 였습니다.
새벽 3시까지 그들을 지켜보았습니다. 걱정되었습니다. 그들이.. 정부에게 당할까봐.. 역시나...
비폭력을 외치면서, 정부와 대화하기 위해서 나서는 그들에게
폭력을 행사하면서 우리들을 저지하는 정부를 보았습니다.
지방에 살아서 주말에 바쁜일이 있는 와중에도 서울로 올라갔습니다.
시청에 도착하니 벌써 가두시위가 시작되었더군요. 저도 바로 참석 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유모차를 끌면서 가두 시위를 참석하는 부모님, 할아버지, 할머니, 학생들, 대학생들.. 직장인들....
모두 함께였습니다.
전 쇠고기 문제, 대운하 문제, 공기업 민영화 문제, 의료보험 민영화, 1%의 재벌을 위한 정책때문에 참석을 했습니다.
하지만 학생들과 부모님들은 그 외 교육문제를 외치고 있었습니다.
하나같이 문제더군요..
그들과 같이 가두시위를 하는 중 어느 순간 광화문으로 향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보였습니다.
전국에 있는 모든 닭장차가 올라온 광경이더군요.
광화문 주위로 골목길에도 모두 막아놓고, 틈새는 전경들이 막아서 시민들이 못다니도록 지키고 있었습니다.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그리고 전 또 보았습니다. 정부가... 물대포를 쏘면서 사람을 죽일려고 했던 그 장면!!!
그때 그곳에 있었던 분들은 보았습니다.
죽이려고 했습니다. 무고한 시민을!
"무장해제!" "평화시위를 보장하라!" "이명박은 살인자!"
....
꿈만 같았습니다. 2008년 이 시대에 이런일이 벌어질 것이란걸...
나이 드신 분들은 정부가 어떤 정부인지 아시겠지만,
저같이 20대 초반, 그리고 학생들은..
정부는 국민을 위한 정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였습니다.
이때까지 언론은 우리의 눈과 귀를 막고, 정부의 폭력을 숨켜주었습니다.
더이상 정부는 국민을 위한 정부라고 하지 마십시요.
이제 당신들은 당신들을 위한 폭력집단이자, 살인집단입니다.
대한민국의 99%의 국민은 이제 당신을 처벌할 것입니다.
매국노 집단인 당신들을 처벌할 것입니다!
우리는 당신들을 똑똑히 보았습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그냥 그 자리에서 내려오지 마십시요!
물론 못내려오겠죠. 조중동 외 소위 매국노 집단들은 당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놓고
온갖 혜택을 다 누리기 전까지는 못내려오겠지요!
절대 내려오지 마십시요!
99%의 국민이 당신과 매국노 집단을 철저하게 끌어 내려주겠습니다!
당신은 잘못 건드렸습니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국민입니다.
세계 그 어느나라보다 민족주위가 강하고, 민족을 위해 뭉치는 국민이며, 정의를 외칩니다.
후회할 것입니다. 기대하십시요! 우리가 당신과 매국노 집단을 어떻게 처벌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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