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에 해당되는 글 5건
- 2008/04/30 [펌] 성화 봉송 과정에서 중국 유학생들의 난동?!
- 2008/04/21 Rome (1)
- 2008/04/19 Codec for QuickTime
- 2008/04/10 끌리는 화장품들!!
- 2008/04/04 라탄 하우스 + 캔
중국 유학생들 “폭력은 유감…너무 몰아붙여”
한겨레 | 기사입력 2008.04.30 09:01 | 최종수정 2008.04.30 11:01
[한겨레] "폭력엔 동의하지 않는다. 그러나 너무 일방적으로 우리를 몰아붙인다."
지난 27일 베이징 올림픽 성화 봉송 과정에서 일어난 폭력 사태에 대해 유학생 등 중국인들은 대체로 '유감'의 뜻을 나타냈다. 하지만 이들은 "한국인들이 중국 국기를 잡아 당기고, 티베트 독립을 요구하는 등 우리를 자극하는 행위도 많았다"고 항변했다. 전북의 한 대학에 재학중인 왕아무개(30)씨는 "중국인들의 피해도 적지 않았는데 거의 조명되지 않았다. 올림픽을 준비하는 우리의 열정을 고려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왜 모였나?=대전에서 친구 3명과 함께 서울로 '원정 환영'에 나섰다는 중국인 리아무개(26)씨는 "올림픽은 최근 중국의 100년 역사상 가장 큰 일이다. 평생에 한 번 뿐인 광경을 직접 보고 싶어서 올라왔다"고 말했다. 그는 "외국, 특히 한국에서 중국인들이 이렇게 많이 모인 것은 처음"이라며 "2002년 한-일 월드컵 때 한국인들이 모인 것을 생각해보면 된다"고 말했다. 부산에서 올라운 유학생 쉬아무개(33)씨는 "축하해야 한다는 마음과 함께 (올림픽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다"며 "영국·프랑스 등에서 말썽이 생기는 걸 보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가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서양이야 멀리 떨어져 있고, 중국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한국은 지리도 가깝고 문화권도 같아 (우리 행동을) 이해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고 말했다.
폭력 사태 이유는?=환영 시위가 격화된 것은 중국인의 '자존심' 때문이었다는 반응이 많았다. 전북에서 온 왕씨는 "보통 중국인을 힘없고 약하게 보는데, 자존심은 굉장히 세다"며 "특히 우리 국기를 잡아당기고 훼손하는 모습을 보면서 굴욕감을 많이 느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중국 사람들한테 '텔레비전 있냐, 냉장고는 있냐'고 물어보는 등 평소 한국 사람들이 우리를 낮춰보는 데 대한 반감도 깔려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부산에 사는 중국동포 홍아무개(30)씨는 "교육 수준이 높아지면서 중국 젊은이들은 나라에 대한 자부심이 커졌다. 올림픽은 그 자부심의 표상인데 세계 곳곳에서 티베트 문제 때문에 폄훼당하는 것에 민감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에 사는 중국 유학생 왕아무개(24)씨는 "티베트 문제에 대해 한국 사람들이 얼마만큼 알고 있는지 의문"이라며 "복잡하고 민감한 민족 문제에 대해 한국인들이 너무 쉽게 얘기하는 것 같아 답답했고, 흥분도 됐었다"고 말했다.
올림픽에 대한 이중적 인식=중국 유학생들은 한결같이 "올림픽과 정치는 구별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올림픽 개최가 국제사회에서 중국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일 것이라며 단순 체육행사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는 이중적 태도를 보였다. 서울의 한 대학원에 다니는 장아무개(28)씨는 "올림픽은 중국의 새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사람들이 주로 중국의 과거만 기억하는데 우리의 발전되고 현대화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의 홍씨는 "올림픽은 세계적인 체육행사고, 티베트 문제는 중국 내부의 문제일 뿐"이라며 "월드컵을 통해 한국이 강렬한 인상을 주었듯이 대다수 중국인들도 그러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현준 송경화 기자 haojune@hani.co.kr
▶ '반중 감정'확산 …"성숙한 대응 필요" 목소리
▶ 정부, 불법가담 중국인 강제출국 방침
▶ 중국 유학생 '폭력시위'에 비판여론 확산
ⓒ 한겨레(http://www.hani.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뢰도 1위' 믿을 수 있는 언론 < 한겨레 > 구독신청 하기
< 한겨레는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지난 27일 베이징 올림픽 성화 봉송 과정에서 일어난 폭력 사태에 대해 유학생 등 중국인들은 대체로 '유감'의 뜻을 나타냈다. 하지만 이들은 "한국인들이 중국 국기를 잡아 당기고, 티베트 독립을 요구하는 등 우리를 자극하는 행위도 많았다"고 항변했다. 전북의 한 대학에 재학중인 왕아무개(30)씨는 "중국인들의 피해도 적지 않았는데 거의 조명되지 않았다. 올림픽을 준비하는 우리의 열정을 고려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폭력 사태 이유는?=환영 시위가 격화된 것은 중국인의 '자존심' 때문이었다는 반응이 많았다. 전북에서 온 왕씨는 "보통 중국인을 힘없고 약하게 보는데, 자존심은 굉장히 세다"며 "특히 우리 국기를 잡아당기고 훼손하는 모습을 보면서 굴욕감을 많이 느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중국 사람들한테 '텔레비전 있냐, 냉장고는 있냐'고 물어보는 등 평소 한국 사람들이 우리를 낮춰보는 데 대한 반감도 깔려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부산에 사는 중국동포 홍아무개(30)씨는 "교육 수준이 높아지면서 중국 젊은이들은 나라에 대한 자부심이 커졌다. 올림픽은 그 자부심의 표상인데 세계 곳곳에서 티베트 문제 때문에 폄훼당하는 것에 민감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에 사는 중국 유학생 왕아무개(24)씨는 "티베트 문제에 대해 한국 사람들이 얼마만큼 알고 있는지 의문"이라며 "복잡하고 민감한 민족 문제에 대해 한국인들이 너무 쉽게 얘기하는 것 같아 답답했고, 흥분도 됐었다"고 말했다.
올림픽에 대한 이중적 인식=중국 유학생들은 한결같이 "올림픽과 정치는 구별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올림픽 개최가 국제사회에서 중국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일 것이라며 단순 체육행사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는 이중적 태도를 보였다. 서울의 한 대학원에 다니는 장아무개(28)씨는 "올림픽은 중국의 새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사람들이 주로 중국의 과거만 기억하는데 우리의 발전되고 현대화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의 홍씨는 "올림픽은 세계적인 체육행사고, 티베트 문제는 중국 내부의 문제일 뿐"이라며 "월드컵을 통해 한국이 강렬한 인상을 주었듯이 대다수 중국인들도 그러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현준 송경화 기자 haojune@hani.co.kr
▶ '반중 감정'확산 …"성숙한 대응 필요" 목소리
▶ 정부, 불법가담 중국인 강제출국 방침
▶ 중국 유학생 '폭력시위'에 비판여론 확산
ⓒ 한겨레(http://www.hani.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뢰도 1위' 믿을 수 있는 언론 < 한겨레 > 구독신청 하기
< 한겨레는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애내들 웃기네.
남의 나라에 공부하겠다고 와서, 이 난동을 부리고 선!
'한국사람들도 잘못한게 있다. 기타 등등..우리를 이해해 달라!?'
웃기고 있어ㅡ_ㅡ;
남의 나라에 공부하러 왔으면 공부나 하고 가.
니네만의 축제는 아니잖아? 전 세계인의 축제인데!
니네들때문에 올림픽이 싫어지잖아.
니네들이 건전한 응원을 했다면,
전세계인들이 이러지는 않을꺼다.
열라 짜증나! 한국와서 무슨 미친짓이야!!! ㅡ_ㅡ^
행동을 할때는 좀 생각좀 하거라... 쯧쯧!
단일민족? 웃기고 있어. 니네 역사나 다시 공부해! 그리고, 역사를 바꾸지마! 니네가 일본이냐?
일본보다 더 악랄한것 같아!
여튼, 하나같이 맘에 안들어.
남의 나라에 공부하겠다고 와서, 이 난동을 부리고 선!
'한국사람들도 잘못한게 있다. 기타 등등..우리를 이해해 달라!?'
웃기고 있어ㅡ_ㅡ;
남의 나라에 공부하러 왔으면 공부나 하고 가.
니네만의 축제는 아니잖아? 전 세계인의 축제인데!
니네들때문에 올림픽이 싫어지잖아.
니네들이 건전한 응원을 했다면,
전세계인들이 이러지는 않을꺼다.
열라 짜증나! 한국와서 무슨 미친짓이야!!! ㅡ_ㅡ^
행동을 할때는 좀 생각좀 하거라... 쯧쯧!
단일민족? 웃기고 있어. 니네 역사나 다시 공부해! 그리고, 역사를 바꾸지마! 니네가 일본이냐?
일본보다 더 악랄한것 같아!
여튼, 하나같이 맘에 안들어.
'고냥 > 세상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펌] 미국이 왜 그리 30개월 이상의 소를 집착할까? (0) | 2008/05/04 |
|---|---|
| 숭례문의 예언? (0) | 2008/05/04 |
| [펌] [만평] 모두가 '아니'라는데 혼자 '예'라는 명박씨 (0) | 2008/05/04 |
| [펌] "반이(反李) 좀 하면 안 되나?" (0) | 2008/05/04 |
| 진중권 "청와대, 광우병에 걸린 소 두뇌" 독설 (0) | 2008/05/01 |
| [펌] 성화 봉송 과정에서 중국 유학생들의 난동?! (0) | 2008/04/30 |
| 브리트니 새 뮤직비디오(애니) - 브레익 디 아이스 (0) | 2008/03/21 |
| [펌]진중권 “일용 엄니, 문화계 사령관 유인촌 보면 기가 막힐 것” (0) | 2008/03/14 |
| 영어 광풍 속, 한글 (0) | 2008/03/06 |
| 지성박!! (0) | 2008/03/02 |
| 소농민, 대량생산.. (0) | 2008/02/27 |
Rome season 1, 2
로마의 시대를 바탕으로 그린 이야기.
특히 루시우스 보레누스, 타이투스 풀로가 주인공이다.
처음에는 그들이 주인공이 아닌 줄 알았는데.
뜨거운 우정으로 그 시대를 살아가는 이야기.
너무 멋있다.
처음에 로마에 대한 드라마를 접했을때는 좀 잔인하고, 야해서 안봤는데.
마땅히 볼 드라마가 없어서 보기 시작했는데.
너무 충격적이면서, 잔잔한 감동에.. 의미있기까지..
미드중에서 내용측면에서 최고인 미드가 아닌가 한다.
나중에 꼭 DVD로 꾸워서 소장해야겠다.
Codec for QuickTime
http://blog.twenty08.com/2006/12/27/codec-pack-for-all-the-new-mac-users/
http://www.albireo.net/powerbook/forum/showthread.php?t=3685
http://blog.twenty08.com/2006/12/27/codec-pack-for-all-the-new-mac-users/
http://www.albireo.net/powerbook/forum/showthread.php?t=3685
'OS > Mac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acPort (0) | 2008/09/22 |
|---|---|
| ical과 구글 캘린더 연동 (0) | 2008/07/27 |
| Codec for QuickTime (0) | 2008/04/19 |
| 무비스트 (0) | 2008/02/22 |
| 안전모드? (0) | 2007/11/21 |
| 페러럴즈에서 dl.exe 에러가 발생할 경우. (0) | 2007/11/08 |
| 10.4.10 업그레이드시, 검은바탕화면에 마우스만 안나오게 할려면..ㅠㅠ (0) | 2007/11/07 |
| p5ld2 : Bus Error in terminal with 'Clear' command (0) | 2007/10/02 |
| Ubuntu - jabber를 통한 GoogleTalk 즐기기 (0) | 2007/09/21 |
| osx에서 로그아웃/종료가 두줄씩 있을 경우.. (0) | 2007/09/15 |
| ubuntu 테마???!!! (0) | 2007/09/14 |
'고냥 > WishLis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빵만드는 거 좋아해 ^^ (0) | 2008/07/20 |
|---|---|
| 끌리는 화장품들!! (0) | 2008/04/10 |
| 라탄 하우스 + 캔 (0) | 2008/04/04 |
| 화장품 (0) | 2008/03/28 |
| Multi Charger + USB Hub(SP-M-1000) (0) | 2008/03/27 |
| 펜탁스 (0) | 2008/03/25 |
| 펜탁스 (0) | 2008/03/25 |
| 목걸이 (0) | 2008/03/23 |
| 헤드폰 - ZUMREED Sfit (0) | 2008/03/19 |
| 14k 웨이브 서클 이어링 (0) | 2008/03/19 |
| 크로스 백. (0) | 2008/03/19 |
우리 하나를 위해 장만을 해야겠어.
특히, 집에 너덜너덜한 그 의자는 집어 치우고,
스크래치있으니깐, 고걸로 하라고 하고 ^^
http://www.09bob.com/v4/
※ 의자나 기타 가구를 버릴 때는 항상 "동사무소"에 연락해서 버려야 한다.
수거 비용 지출하고..
특히, 집에 너덜너덜한 그 의자는 집어 치우고,
스크래치있으니깐, 고걸로 하라고 하고 ^^
http://www.09bob.com/v4/
※ 의자나 기타 가구를 버릴 때는 항상 "동사무소"에 연락해서 버려야 한다.
수거 비용 지출하고..
'고냥 > WishLis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빵만드는 거 좋아해 ^^ (0) | 2008/07/20 |
|---|---|
| 끌리는 화장품들!! (0) | 2008/04/10 |
| 라탄 하우스 + 캔 (0) | 2008/04/04 |
| 화장품 (0) | 2008/03/28 |
| Multi Charger + USB Hub(SP-M-1000) (0) | 2008/03/27 |
| 펜탁스 (0) | 2008/03/25 |
| 펜탁스 (0) | 2008/03/25 |
| 목걸이 (0) | 2008/03/23 |
| 헤드폰 - ZUMREED Sfit (0) | 2008/03/19 |
| 14k 웨이브 서클 이어링 (0) | 2008/03/19 |
| 크로스 백. (0) | 2008/03/19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