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e season 1, 2
로마의 시대를 바탕으로 그린 이야기.
특히 루시우스 보레누스, 타이투스 풀로가 주인공이다.
처음에는 그들이 주인공이 아닌 줄 알았는데.
뜨거운 우정으로 그 시대를 살아가는 이야기.
너무 멋있다.
처음에 로마에 대한 드라마를 접했을때는 좀 잔인하고, 야해서 안봤는데.
마땅히 볼 드라마가 없어서 보기 시작했는데.
너무 충격적이면서, 잔잔한 감동에.. 의미있기까지..
미드중에서 내용측면에서 최고인 미드가 아닌가 한다.
나중에 꼭 DVD로 꾸워서 소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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