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06 16:15

위대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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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1 11:26

강의석, 군대폐지 퍼포먼스



강의석군이 군대폐지 퍼포먼스를 벌였다고 한다.
그것도.. 국군의 날.....

이 사람 유명하다. 종교의 자유를 위해서 투쟁하는가 하면(이때는 대단하네~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부터 자신의 돌출 행동을 내세우면서 사람들의 의식을 느끼는 행동을 자꾸하게 된다.

보기가 싫다.

그러는 중... 갑자기 뉴스를 보고 있는데, 빨간놈이 하나 떡 있다! 강의석군...

그는 몸에 "군대 꼭 필요해? 군대를 없애야 합니다" 라고 써있다.

내 생각에는 그의 행동이 잘못되었다고 생각된다. 행동뿐만 아니라 사상도!

군대! 왜 군대가 필요한지를 먼저 생각해 봐야 한다.
현재 우리나라는 북과 남으로 나눠 대치중인 상태다.
안타깝게 휴전 합의문에는 미국과 북한이 사인해서, 우리나라가 손 쉽게 북한과 통일할 수도 없는 문제이다.
물론, 북한과의 통일을 무척 싫어라 하는 세력들이 많은 문제점도 있다.
여튼, 그런 상황에서 미군은 계속 철수를 하고 있고.. 현재 몇 남지 않는 미국 군인이 우리나라를 지킬 수 있는가?

군대애기를 자주 들어서 아는데.
전쟁나면 휴전선 바로 아래 특히 서울은.. 5분내로 불바다가 된다.
지도상에서 아예 사라지게 된다.
5분 후, 일본에 있는 공군이 우리나라에 도착해 북을 공격하고,
대한민국의 군인, 예비군 등이 그때부터 치고 올라간다. (불바다가 되고 있는 도중에 치고 올라갈 순 없잖아? 물론, 특공대와 ?부대가 미리 북에 가서 북이 내려오는 길을 차단하고 기타 등등 하겠지)

자, 그럼 군대를 없애야 하나?

군대를 없애면 바로 치고 올라갈 수 있는 상황도 안된다.

그리고, 군대 폐지는 일어날 수 없다!
세계 모든 나라가 동시에 "세계 평화! 군대 해체! 공동 성명!"을 외치지 않는 이상,
절대로! 군대는 폐지 될 수 없다!
어떻게든 다른 나라에 있는 자원이며 뭐며.. 훔쳐갈려고 혈안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군대가 폐지 될 수 있을까? 뭐.. 공동 성명으로 폐지가 된다고 해도..
몰래 군대를 키우고 있을껄!

마지막으로, 대한민국의 대다수의 젊은 남자, 여자가 군대의 불필요성을 생각하는 문제점이 있다.
"대한민국 국민은 국방의 의무가 있다." 바로 이 법의 모순이다.
모든 국민인데.. 여자는? 여자는 국방의 의무가 없다. 애초에 법을 제정하고 군인은 오로지 남자만 갔으니깐,
그런 상황에서 지금 2008년까지 왔다.
어떻게 됬는가!
북과 남은 그냥 대치중에서 평화(?)롭게 있다.
이런 평화로운 세상에서 전쟁을 생각하고 있겠는가? 젊은 모든 사람들이?
다들 평화로움에 젖어서 "군대는 불필요한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여자들도 문제다. 법의 예외를 적용받아(?) 남자만 군대를 가는데..
나라를 지켜주는 군인에게 감사는 커녕! "군대 왜가?" 기타 등등...

적어도... 국방의 의무를 한 군인에게.. 감사하다는 마음을 갖는게 그렇게 힘이 든걸까?
군인은 중요하다!

특히 북과 남이 대치하고 있는 이상황에서는!
원래 대한민국 대통령은 군인이었던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 건데..
어떻게.. 쥐새끼는 병으로 군대를 면제 받고, 몇개월 후 하느님의 축복(?) 받고 병이 낳아서
빨빨거리면서 돌아디는 놈이.. 대통령이 됬는지.....



덧,

세계평화는 세계 모든 국가가 동등한 힘을 가졌을 때만, 이뤄질 수 있는 것이다!
"내가 무기 버릴께~ 너도 버려! 세계 평화!" 이건 말도 안되는 이야기고.

자원은 한정되어 있고, 눈만 뜨면 바로 남의 나라 자원이나 기타 등등 훔치고, 빼앗는데.. 무슨 세계 평화!
군대는 필요악이다. 그래.. 필요악이야.

이 생각을 하면서 생각나는 것이, 바로 핵무기다!
미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북한 등 소수 몇나라만 핵무기를 갖고 있으면서,
"이제부터 세계 평화를 위해서 핵무기 생산은 금지 시켜!"
그리고 세계 다른 나라들이 "그런데 너네들은 핵무기 갖고 있잖아! 그럼 어떻게 세계평화야?"
소수 핵무기를 갖고 있는 나라 "우리는 핵무기를 컨트롤할 수 있어! 안쓸꺼야!"
...

훗! 그래놓고 미국이 핵무기를 써지..



덧 2,

군대 폐지 등의 소리를 하는 사람들은 전쟁관련 영화를 봐라.
그걸 보면 "전쟁은 있어서는 안돼!"라는 생각이 들꺼다!
그리고, 더욱 더 군대 폐지를 외치겠지..

하지만.. 그런 피해를 막기 전에.. 군대를 유지해야지.

전쟁은.. 발생해서는 안될 일이지만.. 역으로 군대가 필요하다? 논리가 엉터리인가?
여튼... "태양의 눈물", "밴드 오브 브라더스"를 추천한다.
(그 외 좋은 작품이 많이 있지만, 내가 보고 기억 남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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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2 13:45

위기의 종말 - 미국, 북한과 전쟁을 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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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2 12:13

최근에 본 영화들..

쿨러닝 (1993)



출연 배우 : 레온 (데니스 배넉 역) 더그 E. 더그 (상카 커피 역) 롤 D. 루이스 (주니어 베빌 역)
줄거리 :
100미터 선수인 데리스 배녹(Derice Bannock : 레온 분)은 서울 올림픽 출전을 꿈꾸며 기량을 닦고 있다. 자신있게 대표 선수 선발전에 나간 데리스는 동료인 주니어(Junior Bevil : 로울 D. 루이스 분)가 넘어지는 바람에 역시 우승 후보였던 율 브레너(Yul Brenner : 매릭 요바 분)와 함께 탈락하고 만다. 실망한 데리스는 우연히 단거리 선수가 동계올림픽의 봅슬레이 종목에 강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자신의 재미있는 단짝 친구 상카(Sanka Coffie : 더그 E. 더그 분)와 함께, 이 곳에 정착한 왕년의 금메달리스트 아이브 블리처(Irv : 존 캔디 분)를 찾아가 코치가 되어 줄 것을 부탁한다. 겨울이 없는 자마이카에서는 봅슬레이 경기 자체가 불가능하지만 데리스의 간곡한 청에 블리처는 코치직을 수락하고 상카, 주니어, 율로 팀을 구성한다.

얼마간의 지상 훈련 후 이들은 주니어가 차를 판 돈을 가지고 무조건 캘거리로 떠난다. 블리처의 옛 동료를 통해 헌 연습용 썰매를 구한 이들은 단기간의 설상 훈련 끝에 예선을 간신히 통과한다. 블리처의 어두운 과거로 인한 불리한 여건, 다른 나라 선수들의 냉대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메달 후보로까지 부상한다.

마지막 경기에서 이들은 썰매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 바람에 사고를 당하는데...

내용을 참 코믹하게 그려놨다.
그리고 감동도 있었지.
실제 주인공인 래슬레스 브라운은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 캐나다로 이적해서 은메달을 땄다.
정말... 대단하지 않나?
그에게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3:10 투 유마 (2007)



출연 : 러셀 크로우, 크리스찬 베일, ..

줄거리 :
전설의 무법자 ‘벤 웨이드’를 3시 10분 유마행 열차에 태워라!
서부 일대를 두려움에 몰아 넣은 악명 높은 전설의 무법자 벤 웨이드(러셀 크로우)가 아리조나주에서 체포되자, 그를 유마의 교수대로 보낼 호송대가 조직된다.. 평범한 가장 댄 에반스(크리스챤 베일)는 가족의 생계를 위해 목숨을 건 호송 작전에 자원하고…
3시 10분 유마행 열차에 도착하기까지 주어진 시간은 단 72시간! 벤 웨이드의 끈질긴 탈출시도와 그의 부하들의 필사적인 추격과 복수 속에 대원들은 하나 둘 목숨을 잃어가는 최악의 상황이 이어지는데… 과연, 댄은 3시 10분 유마행 열차에 벤을 태울 수 있을까?

불쌍한 댄 에반스... 빚을 못 갚아서 목장도 불타고.. 도저히 선택할 길이 없어서.
군 경력을 바탕으로 벤 웨이드를 호송하는 임무에 200불과 자기 목숨을 바꾼다...
호송해가는 과정에서 그 둘간의 믿음이.. 보여진다.
그리고.. 댄 에반스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벤 웨이드의 선택..이.. 왜.. 이렇게 멋있을까?
물론.. 감독이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다른 것이겠지만,
왠지.. 마지막 장면이.. 마지막 스토리가..
미묘하게..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파이트 클럽 (1999)



출연 배우 : 브래드 피트, 에드워드 노튼

줄거리 :
자동차 회사의 리콜 심사관으로 일하는 잭(에드워드 노튼)은 고급 가구로 집안을 치장하고 유명 메이커의 옷만을 고집하지만 일상의 공허함 속에서 늘 새로운 탈출을 꿈꾼다. 그는 출장행 비행기 안에서 독특한 친구 타일러 더든(브래드 피트)을 만난다.

집에 돌아온 잭은 자신의 고급 아파트가 누군가에 의해 폭파되어 있음을 발견하고 타일러에게 전화하여 도움을 청한다. 이때부터 잭은 공장지대의 버려진 건물에서 타일러와 함께 생활하게 된다.

그 러던 어느날 타일러는 잭에게 자신을 때려 달라고 부탁한다. 이 때부터 두 사람은 서로를 가해하는 것에 재미를 붙이게 되고 폭력으로 세상의 모든 더러운 것들을 정화시키겠다는 그들의 생각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씩 늘어가게 된다. 결국 이들은 매주 토요일 밤 술집 지하에서 일대일 맨주먹으로 격투를 벌이는 파이트 클럽이라는 비밀 조직을 결성하지만...

반전에 반전의 영화를 기대하는가?
정말 반전의 반전이다!
잭과 타일러가 파이트 클럽을 만들어서.. 같이 싸움을 하면서 하루 하루를 스릴있게 지낸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이 파이트 클럽에.. 사회의 악(?)이 되기 시작했다.
작전을 짜고, 뭔가를 폭팔... 등등.. 도시에 악적인 존재..
최악으로 도시를 테러하려는;;;;
여튼.. 마지막 장면까지.. 날 혼란스럽게 만든 영화!
도대체 현실인지, 가상인지.. 구분이 못할 정도 이다.
반전을 이야기 하면 스포일러니깐, 알고 싶다면! 보라!




무간도 (2002)



출연배우 : 양조위, 유덕화
줄거리 :
엇갈린 운명, 비극적 영웅...
같은 덫에 걸린 우리는, 더 이상 적이 아니다!

조직에 잠입한 경찰 스파이
홍 콩 경찰의 비밀 요원 진영인(양조위). 경찰학교에서 훈련을 받다가 발탁된 그는 범죄 조직 '삼합회'에 잠입하여 십 년째 조직원을 위장한 스파이로 살아가고 있다. 전과 8범에 두 번의 형기를 치른 완벽한 범죄자가 되어 있는 그는 현재 보스 한침이 가장 신임하는 심복이기도 하다.

경찰에 잠입한 조직 스파이
'삼합회'의 숨은 조직원 유건명(유덕화). 열 여덟 살 때부터 경찰에 잠입해 스파이로 활동해온 그는 현재 경찰 내에서 가장 뛰어난 강력반 요원으로 인정받고 있다. 경찰로서의 경력이 벌써 십 년째에 이르는 그는 이제 그만 조직원으로서의 신분을 버리고 싶어한다.

...어느 새 우리는 같은 덫에 빠져들고 있었다!
유 건명과 진영인은 '삼합회' 보스의 범죄를 캐내는 대대적인 작전 중에 서로의 존재를 감지한다. 스파이 신분에서 벗어나기 위해 보스를 제거하고 진영인의 비밀 기록을 없애려는 유건명과 유건명의 정체를 밝혀 떳떳한 경찰이 되려는 진영인. 숨막히게 서로를 추적해 가는 두 사람의 운명은 점점 다른 방향으로 엇갈리는데...


음.. 모르겠다.
'디파티드'인가? 그것을 보고.. '무간도를 봐야겠다.'라고 생각해서 보게 되었다.
미리.. 스토리를 짐작해서 인가? ... 그저... 나에게 큰 의미가 안온..
의미는 디파티드에서 왔으니;; 이런;;; ㅡ_ㅜ;;




남주기 아까운 그녀 (2008)



출연배우 : 패트릭 뎀시, 미셸 모나한
줄거리 :
10년만의 프로포즈, 하필이면 그녀의 결혼식!
고백에도 타이밍이 필요하다!!

성격과 가치관은 정반대, 취미와 취향은 딱 내 이상형인 10년 절친 톰과 해나.
해나의 6주간의 장기 출장(?)으로 뒤늦게 사랑을 깨닫고, 프로포즈를 결심한 톰에게 해나는 결혼 발표와 함께 ‘신부 들러리’를 부탁한다.
이때부터 톰은 해나의 결혼 준비를 도우면서 호시탐탐 고백할 타이밍을 노리는데...

언제나 이런 로맨스 코미디는 즐거워.
뭐.. 뻔한 스토리를 예상하고 있었지만.. 패트릭 뎀시때문에 봤다.
그냥.. 볼만하다.ㅋㅋㅋ





지상 최고의 게임 (2005)



출연배우 : 샤이아 라보프, 스티븐 딜레인, 조나던 히긴스
줄거리 :
1913년 US 오픈 당시 영국 챔피언 해리 바든을 꺾고 우승한 20세 프랜시스 위멧의 감동 실화를 그린 영화.

딱, 한마디 "재미! 감동!"
그 당시에.. 부자들만이 할 수 있는 골프를 배워서, 골프 시합에 나가고..
아버지의 편견(?).. 또는 아들을 사랑하는 마음에.. 골프를 쉽게 칠 수 없던 위멧...
위멧이.. 주위의 편견을 이겨내고... 아마추어가 프로 골프대회에서 1위를 다룬... 그런 영화다.
정말.. 눈물까지 흘리는 감동!





굿 윌 헌팅 (1997)



출연배우 : 로빈 윌리엄스, 맷 데이먼, 벤 애플렉
줄거리 :
MIT 공대에서 청소부로 일하는 윌 헌팅(맷 데이먼)은 이렇다 할 정규교육을 받아본 적도 없고 또래들과 껄렁껄렁하게 지내지만, 수학에 있어서는 놀라운 재능을 지닌 천재이다. 대학을 청소하면서 벽에서 우연히 접한 수학 문제를 간단히 풀어버린 일을 그 대학 교수 램보가 발견하고 윌에게 관심을 갖지만 윌은 냉대한다.

그러던 어느 날 보호관찰 대상인 윌은 폭행죄로 수감되고 이를 안 램보 교수는 자신이 감독하겠다는 조건으로 윌을 석방시킨 다음 윌에게 심리학 교수인 숀(로빈 윌리엄스)을 소개한다. 윌은 밑바닥 인생을 정리하고 자신의 재능을 통해 상류사회로 나아가려 하나 절친한 친구인 벤 아플릭과의 갈등으로 고민하고 그러한 일련의 과정을 심리학 의사인 숀은 지켜보고 도와준다.

숀의 도움을 통해 서서히 변해가는 윌은 천재성의 허상과 인생의 진정한 행복에 대해 생각하는데...

이런 스토리 영화 많이 봤는데.. 1995~2000년도 사이에.. 이런 영화들...
나중에 본 영화들 쫘~악 정리해야하는데.. 우선.. 최근에 본 것 부터...
사실.. 이것도 예전에 봤다. 다시 한번 되새기는 마음으로 ^^

감동은 또 다시 나에게..

수학 천재.. 아니.. 그냥 천재..
부모로부터 학대받아서 커온 천재는 아무도 믿지 못하고..
이를 심리학 교수인 숀이.... 아버지처럼... 대화를 해주면서.. 닫힌 마음을 열어준다.
.... 그냥... 이건 말로 표현하지 못한다.
그냥.. 봐야 한다.

마지막으로 진정 행복을 찾아 떠나는 윌 헌팅...
나라면.... 포기하고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디파티드 (2006)




출연배우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맷 데이먼
줄거리 :
갱이 된 경찰, 경찰이 된 갱
엇갈린 운명의 길을 걷는 두 남자의 대결

남부 보스턴 매사츄세츠 주 경찰청은 프랭크 코스텔로(잭 니콜슨)가 이끄는 막강한 세력을 지닌 보스턴 최대 범죄조직망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신참 경찰 빌리 코스티건(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을 조직에 침투시킨다. 빌리가 경찰 뱃지를 반납하고 보스턴 길거리를 떠돌다 코스텔로의 신임을 얻기 위해 애쓰는 동안 또 다른 신참 콜린 설리반(맷 데이먼)은 경찰청 내에서 승승장구하여 특별 수사반에 배치된다.

거짓된 충성, 목숨을 건 도박
의리도 정의도 없는 냉혹한 세계

특 별 수사반의 임무 역시 코스텔러를 제거하는 것. 그러나 사실 콜린은 경찰청에 투입된 코스텔로의 첩자. 경찰청의 동태를 사전에 코스텔로에게 알리는 게 그의 진짜 임무였던 것이다. 결국 갱단과 경찰이 서로 상대방의 조직에 위장 침투한 것이다.
빌리와 콜린이 서로의 임무를 수행하는 동안 양쪽 조직 모두 첩자의 존재를 눈치챈다. 언제 정체가 탄로날지 모르는 상황 속에서 두 사람은 상대방의 정체를 캐내기 위해 혈안이 된다.

상대보다 한발 늦으면 자신이 죽는 상황,
두 남자는 서로의 운명에 비극의 총구를 겨눈다.

무간도를 할리우드 방식으로 재연한 영화.
스토리는 좋으나.. 내가 좋아하는 디카프리오가.. 왠지.. 역의 목.소.리.에 안맞는 느낌은 지울 수 없다.
좀 얇은 톤의 목소리.. 굵었으면... 느낌이 한층 살았을 텐데..
마지막에.. 모두 ... 죽는다.
그냥 인생 허무.... 그냥.. 허탈... 그래도.. 마지막 장면을 보면.. 약간.. 마음이 놓은데..





럭키 넘버 슬레븐 (2006)



출연 배우 : 브루스 윌리스, 조쉬 하트넷, 루시리우
줄거리 :
친구 닉은 사라지고,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순간, 내 인생은 꼬이기 시작했다.
슬레븐(조쉬 하트넷)의 인생은 단단히 꼬이기 시작한다. 회사에서 실직한 그 날, 그의 아파트는 폐기 처분되고 여자친구가 바람피는 장면까지 목격하게 된 슬레븐은 이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LA에서 친구인 닉 피셔가 있는 뉴욕으로 온다. 하지만 공항에서 나오자마자 만난 강도에게 지갑을 털리고 코까지 부러지고 만다. 겨우 친구의 아파트에 도착한 슬레븐, 그러나 자신을 친구로 오인하는 두 마피아 조직 사이에 끼게 된 그는 지갑을 털리면서 자신을 증명할 신분증조차 없다.

앞집에 사는 달콤한 설탕처럼 매력적인 그 여자, 그녀의 정체는?
닉 의 아파트에 머무르던 슬레븐에게 설탕을 빌리러 온 앞집에 사는 린지(루시 리우). 그녀의 엉뚱함과 유머 감각은 슬레븐을 설레게하고 급속히 서로에게 빠져들기 시작하는데… 뉴욕에서 일어난 네 번의 살인사건에 연루된 시체를 검사하는 활발한 성격을 가진 미모의 검시관 린지와 어리숙한 슬레븐, 그들은 통한다는 걸 느끼면서 순식간에 친해지고 순수한 사랑을 느끼게 된다. 도둑 맞은 신분증과 때마침 사라진 친구 때문에 자신의 신분을 확인시켜줄 방법이 아무것도 없는 지금, 자신을 위로하고 믿어주는 단 한 사람은 린지뿐이다. 슬레븐과 함께 닉의 행방을 끈질기게 쫓기 시작한다.

뉴욕의 두 범죄 조직의 표적이 된 한 남자, 도망칠 곳도 도움을 요청할 방법도 없다!
어 느날, 슬레븐은 닉의 집으로 들이닥친 두 남자에 의해 막무가내로 뉴욕의 양대 마피아 조직의 하나인 보스(모건 프리먼) 앞으로 끌려가게 된다. 그를 닉 피셔로 착각하는 보스는 도박 빚 탕감을 조건으로 그의 적인 랍비(벤 킹슬리)의 아들 이삭의 암살을 제안한다. 한편, 랍비에게도 빚을 졌던 닉으로 오인받은 슬레븐은 보스를 살인하라는 청부를 맡게 된다. 냉혈형사 브리코우스키와 악명높은 암살자 굿캣(브루스 윌리스)이 자신에게 감시의 눈을 떼지 않는 가운데, 슬레븐은 살아남기 위해서 살인을 해야함을 깨닫는데….

역시.. 나쁜짓을 하면 안돼..
특히.. 나쁜짓을... 자식한테 보여주면 안돼.. 너! 당해! 그대로!
그걸 보여준다. 근데.. 꼬이는 슬레븐은 하루! 이게 다 조작이라니;;; 좀 황당 무개;;;

그리고 마지막에.. 슬레븐이 린지를 굿캣 몰래 빼돌리다가 굿캣에 걸렸다.
슬레븐은 당황하면서 어떻게 알았냐고 하니깐,
굿캣 "쨔샤! 내가 이래뵈도 세계 최고 킬러야!"... ㅋㅋㅋ 이말에 웃었다.






섹스 앤 더 시티 (2008)




출연배우 : 사라 제시카 파커, 킴 캐드롤, 신시아 닉슨, 크리스틴 데이비스
줄거리 :
여자들은 원하고, 남자들은 궁금해 하는
그녀들의 짜릿한 연애, 솔직한 섹스, 완벽한 스타일의 모든 것!
당신을 황홀하게 할 그녀들이 온다!

뉴욕을 대표하는 잘나가는 그녀들 캐리, 사만다, 샬롯, 미란다!
남부러울 것 없는 완벽한 직업, 가던 사람도 뒤돌아보게 만드는 화려한 스타일로 뉴욕을 사로잡은 그녀들에게도 고민은 있다! 그건 바로 ‘사랑’.
뉴 욕을 대표하는 싱글녀이자 유명 칼럼니스트인 ‘캐리’는 오랜 연인인 ‘미스터 빅’과의 완벽한 사랑을 꿈꾸고, 10살 연하의 배우와 불꽃 같은 사랑에 빠진 ‘사만다’는 그를 따라 할리우드로 떠나지만 자유로운 섹스와 뉴욕, 그리고 우정에 목말라한다.
쿨하고 이지적인 변호사 ‘미란다’는 평화롭기만 했던 결혼 생활에 뜻밖의 위기를 맞이하고, 남부러울 것 없는 결혼생활을 하고 있지만 아이를 가질 수 없어 고민하던 ‘샬롯’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찾아오는데!
하지만 인생에는 항상 반전이 있기 마련!
화려한 도시 뉴욕에서 영원한 사랑을 꿈꾸는 그녀들에게 진정한 해피엔딩이 찾아올까?

대담하고 화려한 그녀들의 섹스보다 솔직하고 연애보다 짜릿한 사랑이 시작된다!

가끔씩 케이블 방송에서 섹스 앤 더 시티를 해 줄때, 즐겨 봤다.
이게 영화로 나온다고 해서.. 극장가서 볼라고 했더니.. 남친이.. 싫어라 한다;;
결국.. 어둠의 경로를 통해;;;
줄거리도 나름있고, 무엇보다도.... 패션!도 멋있었다.
나름.. 해피엔딩.... 마지막 섹스 앤 더 시티가.. 드라마 상으로... 끝났을 때 왠지 허무했었는데..
그 허무를 채워주는 그런 영화였다.






호스티지 (2005)




출연배우 : 브루스 윌리스
줄거리 :
이런 사건이 일어나리라고는 아무도 생각지 못했다!!

인질 협상 성공률 100%를 자랑하는 LA경찰국 최고의 네고시에이터인 ‘제프 탤리’(브루스 윌리스 분). 자만심에 빠져 인질로 잡힌 어린 소년의 목숨을 구하지 못한 사건 이후, ‘탤리’는 걷잡을 수 없는 충격과 죄책감에 빠져든다. 결국 LA와 가족을 등지고 작은 시골 마을의 경찰 서장으로 떠나 버리지만 조용하고 평화로운 일상 뒤에 자신을 감추었던 ‘탤리’에게 또 다시 과거의 끔찍한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사건이 일어난다. 스미스 가족이 살고 있는 마을의 대저택에 10대 소년 3명이 침입해 온 가족을 인질로 잡아 버린 것. ‘탤리’는 자신의 과거를 숨기고 사건에 관여하지 않으려 안간힘을 쓰는데.

이상한 대저택, 사이코 연쇄살인범, 어린 소년의 비밀 통화…

인 질범 ‘마스’가 저택을 확인하러 온 순찰경관을 주저 없이 쏴버리면서 사건은 악화되기 시작한다. 게다가 상상을 초월하는 최첨단 경비시설로 무장 되어 있는 대저택의 보안장치가 발동되면서 아름다운 저택은 어느새 요새와 같은 감옥이 된다. 들어갈 수도 나갈 수도 없는 절대 폐쇄 공간에서 겁에 질린 10대의 인질범들은 점점 흥분과 광기에 빠져드는데. 대치 상황이 악화될 수록 ‘마스’는 점점 본색을 드러내고 결국 그가 최근 일어난 연쇄 살인 사건의 사이코 살인범이라는 것이 밝혀진다. 그러나 다행히 인질로 잡혀 있던 8살 소년 ‘토미’가 ‘마스의 손을 벗어나 비밀방에 숨어 ‘탤리’에게 전화를 걸어 온다. 이제 작은 희망이라도 생긴 것일까?

이제 더 이상은 피할 수 없다!

그러나 한숨 돌리는 것도 잠시. 정체를 알 수 없는 괴한들이 저택 안 어딘가에 숨겨진 데이터 CD를 찾아 올 것을 요구하며 ‘탤리’의 가족을 인질로 잡는다. 극한의 공포에 빠져있을 아내와 딸을 떠올리며 탤리는 안간힘을 쓰지만 사이코 살인마 ‘마스’와는 협상도 이성적인 거래도 불가능하다. 이제 유일한 희망은 전화를 걸어오는 ‘토미’뿐. 그러나 다시 한번 과거의 악몽이 재현될지도 모른다. ‘탤리’는 이제 목숨을 걸고 저택 안으로 들어서지만, 도대체 이 저택 안에 숨겨진 비밀은 무엇이며 사이코 ‘마스’에게 잡혀 있는 아이들과 ‘탤리’의 가족은 어떻게 될 것인가!

와.. 영화보는 데.. 중간에..
사이코 마스가... 애들을 잡으로 돌아다니는 장면... 완전. .호러 영화 같았다..
엄청 무서워... 꿈에 나타날까봐 무섭다..
여튼, 이것 역시.. 마지막 장면이.. 좀 황당 무개하다.
뭐랄까... 아무도 탤리를.. 모른다. 탤.... 에이씨! 몰라.. 한번 봐봐!
그럼 이해할꺼야... 마지막 내용.. 내가 느낀것을.. 못적겠다. 내 한계인가..ㅠㅠ






태양의 눈물 (2003)



출연배우 : 브루스 윌리스, 모나카 벨루치
줄거리 :
유전 소유권을 둘러싼 쿠데타로 내전에 휩싸인 나이지리아.
무차별 살육이 자행되는 광기의 현장에 외국인 철수작전을 위해 최정예 네이비씰 워터스가 이끄는 특수부대가 파견된다. 하지만 리나 켄드릭스 박사만 구출하면 끝날줄 알았던 단순한 임무는 반정부군의 출현으로 예상치 못했던 위험과 직면하게 된다.리나의 환자 중에 숨었던 전대통령의 유일한 후계자를노리는 반정부군의 추격이 점차 거세지는 가운데, 워터스 일행은 모든 것을 포기하고 즉각 철수하라는 상부의 최종통보를 받는다.워터스와 리나 일행의 위치를 파악한 반정부군은 대규모 병력을 동원한 총공격을 감행하는데....명령으로 주어진 임무만 수행하고 살아남을 것인가, 목숨을 걸고 자신이 선택한 임무를 수행할 것인가?

냉혈안 워터스는 켄드릭스 박사의 인간미에 끌려 목숨을 건 강행군을 시작한다.

내가 왜 이 영화를.. 안봤을까?
왜.. 지금 봤을까?

요즘들어 아프리카 관련해서 영화를 보면.. 참 참혹하다! 정말.... 인간들의 욕심이란...
명령만을 따르는 군인인 워터스가... 자신도 모르게.. 리나 켄드릭스 박사 외 일행을 챙기면서...
쫓아오는 적들의 공격을 이겨내고.. 무사하게.. 일행을 탈출해 나가는 과정...

잔인하면서.. 슬프면서... 다시한번.. 전쟁에 대해서 세삼 느끼게 되는 영화.





카사노바 (2005)



출연배우 : 히스레저, 시에나 밀러, 제레미 아이언스,
줄거리 :
자유로이 성과 쾌락에 탐닉했던 남성 신화의 전설
카사노바는 누구인가?

카사노바는 <나의 인생 이야기: HISTORY OF MY LIFE> 첫머리에 자신의 삶을 한마디로 이렇게 요약했다.

"나는 내가 인생을 살아오면서 행한 모든 일들이 설령 선한 일이든
악한 일이든 자유인으로서 나의 자유 의지에 의해 살아왔음을 고백한다."

쟈코모 지롤라모 카사노바. 1725년 베니스 태생.
그의 부친은 배우였고 모친 역시 유럽 전역에 명성이 자자했던 미모의 여배우였다.
어린 시절의 카사노바는,자주 코피를 흘리는 심약한 소년이었지만,
강인한 여인들에게 둘러싸여 성장했다고 알려져있다

어릴때부터 명석함을 보인 카사노바는 파두아 대학을 졸업한 후 수도사가 되기위해 세인트 사이프리언 수도원에 들어갔지만, 불미스러운 염문설 때문에 그곳에서 쫒겨났다.

17세 때인 1742년엔 법학 박사 학위를 받은 천재.
1744년 카사노바는 로마 아콰비바 추기경의 비서가 됐으나, 다시 한번 염문설에
휘말려 사직했고, 베니스를 떠났다가 훗날 베니스로 다시 돌아갔다.

그 후 카사노바는 각국을 다니며 바이올리니스트, 승려, 비서, 군인, 탐험가, 철학가, 스파이 등 한 사람의 직업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많은 일들을 했다. 그리고 작가로도 활약하며 희곡, 소설, 시, 소책자 등을 썼는데, 그는 자신의 사랑을 아주 세세히 기록한 위대한 기록자 이기도 했다. 그것이 그 유명한 자서전 <나의 인생 이야기: HISTORY OF MY LIFE>인데 18세기 풍속사를 연구하는 데에도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그리고 카사노바는 사랑과 자유에 대한 여러가지 명언들을 남겼는데 자신이 태어난 사명에 대해 "여성을 위해 태어났다고 자각한 나는 늘 사랑하였고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내 전부를 걸었다." 또한 수년동안 교황청의 심문관에게 추적을 당한 끝에, 1755년 이단 혐의로 체포된 카사노바는 지하감옥에서의 5년형을 선고받았지만 "나를 이곳에 가둘 때 나의 동의를 구하지 않았듯이, 나도 동의를 구하지 않고 나가노라"라는 말을 남기며 탈옥해 파리로 갔다. 파리에선 유명 인사로 대접을 받았고 게다가 복권에까지 당첨, 큰 돈을 손에 쥐게되었다. 그 돈으로 그는 유럽전역을 돌아다니며 여행을 계속했다.

1798년 7월 4일에 카사노바는 둑스 (현재는 체코 공화국 영토)에 있는 자신의 성에서 사망했다. 죽은 후로 그의 명성은 더욱 커져, 세인들에게 지치지않는 사랑의 화신으로 기억되고 있다.

“즐겁게 보낸 시간은 낭비가 아니다. 권태로운 시간만이 낭비일 뿐이다.”

요즘....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의.. 과거 작품을 보는게 취미이다...
그래서.. 히스레저 작품도 보게 되었다. 바로 카사노바.
음... 그냥 카사노바를 담은 거니깐.. 여기서 뭔가를 느껴라! 그러면.. 나한테 곤욕이겠지.
그냥.. 눈이 즐거운 영화! 라고 말 할 수 있다.





애프터 썬 셋 (2004)



출연배우 : 피어스 브로스넌, 셀마 헤이엑
줄거리 :
깨끗하게 훔치고 흔적없이 사라진다.
최고의 보석절도커플, 최후의 한탕을 노리다!


섹시함을 무기로 한 화려한 콤비플레이, 첨단장비사용, 기막힌 타이밍으로 언제나 단 하나의 증거조차 남기지 않고 사라지는 전설의 도둑 커플 맥스와 롤라. 은퇴를 결심한 이들은 이미 수중에 넣은 첫번째에 이어 나폴레옹의 두번째 다이아몬드를 마지막 타겟으로 최후의 한탕을 노리고,,, 이들의 움직임을 예감한 FBI 스탠은 맥스의 발을 묶어두고 삼엄한 경계속에 다이아몬드 이송을 준비한다. 그러나 맥스와 롤라의 완벽한 전략 앞에 스탠은 다시 한번 무너지고 마지막 한탕에 성공한 이들은 승리의 전리품을 들고 유유히 은퇴의 길에 오르는데...

3개의 목적, 3개의 계획...
천국의 해변에 찾아든 또 다른 유혹 !

지상최 대의 휴양지 캐리비안에서 천국의 나날을 보내는 맥스와 롤라. 환상의 바닷가재조차 물리기 시작할 무렵 이들 앞에는 그들의 은퇴를 위장이라 믿는 FBI스탠이 홀로 찾아와 캐리비안에 정박할 크루즈에 맥스와 롤라가 손에 넣지 못한 나폴레옹의 세번째이자 마지막 인 다이아몬드가 전시 될 것이라고 얘기하며 정면승부를 선언한다. 더 이상의 게임을 원하지 않는 롤라, 단조로운 섬의 생활을 싫증 내던 맥스, 7년간 그들을 쫓아 캐리비안에 찾아든 스탠! 그리고 맥스에게 자신을 대신해 보석을 훔칠 것을 종용하는 갱스터 헨리까지,,, 감추어진 계획과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그들 ! 바로 지금, 최후의 승리를 향한 프로들의 마지막 배팅이 시작된다!

다이아몬드를 훔치는 그들!
그들한테 된통당한 FBI 스탠은.. 그들에게 접근해서 교묘하게 다이아몬드를 훔치게.. 작전을 짠다.
결국... 그것도 모르고 다이아몬드를 훔친 맥스... 스탠의 함정에 빠져서 다이아몬드를 뺏기게 된다.
하지만.. 그냥 당할 그들이 아니다!
막판 뒤집기!!!
더이상 훔치지 않고 취미를 갖기를 바라는 룰라의 소원대로 맥스의 고유 취미로 스탠을 괴롭히는게 마지막 장면! 완전 통쾌! ㅋㅋ





식스틴 블럭 (2006)



출연배우 : 브루스 윌리스, 모스 데프
줄거리 :
모든 것이 순조로웠다.
16블럭을 향해 출발하기 전까지는...


“간단한 일이다. 16블럭 떨어진 법원까지 15분이면 충분하다.”
아 침부터 술에 찌든 채 출근하는 뉴욕 경찰 ‘잭 모슬리(브루스 윌리스)’의 모습은 동료들에겐 이미 낯선 모습이 아니다. 한때는 잘나가던 경찰이기도 했지만 그건 잊혀진 과거일 뿐 경찰서 내에서 그의 존재감은 가치를 상실한지 오래다. 그런 그에게 어느 날 아침, 법정에 증인으로 채택된 죄수 ‘에디 벙커(모스 데프)’의 법원까지의 호송 책임 임무가 주어진다.

“내 인생 남은 모든 것을 걸고 가야만 한다! 그 곳까지...”
‘ 에디’와 함께 경찰서를 출발한 ‘잭’은 뒷좌석에서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떠들어대는 ‘에디’가 성가시기만 하다. 하지만 16블록까지만 가면 오늘의 일과를 마무리할 수 있다는 생각에 묵묵히 운전만 하는 ‘잭’. 그러나 그런 그의 기대도 잠시. ‘잭’과 ‘에디’ 앞에 나타난 과한들의 갑작스런 습격으로 러시아워의 뉴욕 시내는 일순간 아수라장으로 변하고 ‘에디’와 함께 구사일생으로 탈출한 ‘잭’은 자신이 이미 증인의 살해범으로 지명수배된 사실과 별볼일 없는 사건의 증인으로 생각했던 죄수 ‘에디’가 경찰 내부 조직의 비리를 폭로할 결정적인 증인이었던 것을 알게 되면서 그의 간단할 것만 같았던 임무는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게 되는데...

브루스 윌리스... 나이들어도.. 이런 영화를 찍다니.. 그의 체력은?
비리에 쌓인 경찰... 그 비리에 빠졌었던 브루스 윌리스.. 그 비리를 알고 있는 에디!
에디를 무사히 법원까지 이송하는 과정을 담은 영화.
그러면서... 비리에 연관된 경찰들이.. 브루스 윌리스를.. 잡을려고 하는 추격전!
예상했던 결말이지만...
그래도.. 미소가 띄는... 그런 결말이였다.





스파이 게임 (2001)



출연배우 : 로버트 레드포드, 브래드 피트
줄거리 :
명예롭게 30년 CIA 요원 생활을 끝낼 참이던 뮈어. 정년 퇴임을 하루 앞둔 날 마지막 출근길에 그 계획은 물 건너 가게 된다. 출근길에 홍콩 미 대사관으로부터 받은 긴급전화는 그가 예전 CIA 비밀 요원으로 키운 톰 비숍(브래드 피트)이 중국 쑤차오 감옥에서 스파이 혐의로 체포됐다는 내용이다.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 때문에 CIA는 소음을 줄이고자 비숍을 제거하려 한다. 비숍이 무단 이탈한 이유가 그가 사랑하는 여인(캐서린 맥코믹)이 쑤차오 감옥에 있었기 때문이라는 이유를 알아내고 뮈어는 지상 최대의 구출작전을 세운다.

자신이 키운 스파이를 구출하는 그런 내용.
큰 의미는 없는.. 그런 영화다. 그냥.. 볼만.. 한가?.. 글쎄;;;






스위트 룸 (2005)



출연배우 : 케빈 베이컨, 콜린 퍼스, 알리스 로만
줄거리 :
스위트룸, 가장 완벽한 장소에 감춰진 가장 위험한 비밀

제멋대로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악동 ‘래니’(케빈 베이컨)와 젠틀한 유머와 뛰어난 재치의 소유자 ‘빈스’(콜린 퍼스), 두 사람은 전국민적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미국 연예계 최고의 스타 콤비이다. 하지만 이들의 화려한 모습 이면에는 팬들에게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얼룩진 사생활들로 가득하다.

어느 날, 국민적인 관심 속에 진행된 ‘소아마비 기금’ 모금 생방송을 진행하던 ‘래니와 빈스’는 그들의 운명을 뒤바꿀 결정적인 사건에 직면한다. 방송을 끝내고 이들이 찾은 최고급 호텔의 ‘스위트룸’에서 전라의 여자 시체가 발견된 것. 이 사건은 미국 전역을 떠들썩하게 만들지만, 알리바이가 뚜렷했던 래니와 빈스는 어떠한 혐의도 받지 않은 채 사건은 자살로 종결 되어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게 된다.

시간이 흐른 뒤, 도발적인 미모의 여기자 ‘카렌’(알리슨 로만)이 두 사람에 얽힌 스위트룸의 살인사건에 대한 책을 쓰겠다며 이들에게 접근한다. 그들과 가까워지면서 철저히 베일에 가려져 있던 래니와 빈스의 사생활이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고, 그녀는 점점 혼란에 빠지기 시작한다. 당대 최고의 스타 ‘래니와 빈스’. 그리고 그들 앞에 나타난 여기자 ‘카렌’. 세 사람의 엇갈린 기억을 통해 미궁에 빠져 있던 스위트룸 살인사건의 진실이 하나씩 드러나게 되는데…

과연 그 날 밤, 스위트룸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가.

내가 좋아하는 케빈 베이컨, 콜린 퍼스가 나와서 보게 되었다.
콜린 퍼스는 코미디 영화만 어울린 줄 알았더니.. 이런 영화도 어울리네.
래니의 매니저의 욕심이.. 화를 부른... 그러면서... 무참히 깨지는 래니와 빈스..의 삶.. 을 그린 영화.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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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2 11:34

MacPort



http://www.macports.org

The MacPorts Project is an open-source community initiative to design an easy-to-use system for compiling, installing, and upgrading either command-line, X11 or Aqua based open-source software on the Mac OS X operating system. To that end we provide the command-line driven MacPorts software package under a BSD License, and through it easy access to thousands of ports that  greatly simplify the task of compiling and installing open-source software on your Mac.  

We provide a single software tree that attempts to track the latest release of every software title (port) we distribute,  without splitting them into “stable” Vs. “unstable” branches, targetting mainly the current Mac OS X release (10.5, A.K.A Leopard) and the immediately previous one (10.4, A.K.A. Tiger). There are currently 5038 ports in our tree, distributed among 82    different categories, and more are being added on a regular basis.

우분투에서 apt-get과 비슷하다. Ports를 깔고 바로 쉽게 install이 가능하다.

MacPorts를 까는 순서는 다음과 같다 :

1. X11 install
2. XCode install
3. MacPorts install

그 다음 터미널에서 port를 쳐보자.
$ port
-bash: port: command not found
라고 나오면
port를 export 해준다. (나 같은 경우 /opt/local/bin에 port가 있다.)
$ export PATH=/bin:/sbin:/usr/bin:/usr/sbin:/opt/local/bin

그 후 port를 업데이트 한뒤, 원하는 프로그램은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하면 된다. 예를 들어..
$ sudo port selfupdate
$ sudo port install [내가 원하는 프로그램]
http://www.macports.org/ports.php 에서 인스톨 가능한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다.

Wow!



모든 계정에게 내가 설치한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게 PATH 수정!

1. root 계정으로 로그인 한다.
2. sudo nano /etc/bashrc
3. 아래의 내용을 추가한다.
export PATH=/bin:/sbin:/usr/bin:/usr/sbin:/opt/local/bin
이렇게 하면, 모든 계정에서 내가 설치한 프로그램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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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0 11:01

맘마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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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롯데시네마에서

맘마미아!
ABBA의 노래에 흠뻑 빠져들다!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눈과 귀에는 즐거움이.
이렇게 음악이 신나고 경쾌할 수가!

기존 뮤지컬 영화인 어거스트러쉬나 오페라의 유령처럼
어두운 면 보다는 아주 밝은 면을 다루고 있기에
보기에 더 즐거운 것 같다.

특히 마지막 사진처럼,
딸 소피의 결혼식을 가기 전에 도나와 샘이 만나서 서로의 감정을 이야기 하는..
그 시간! 그 노래!

정말 감명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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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5 00:40

블러드 다이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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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다이아몬드 (2006)

줄거리

피의 다이아몬드를 둘러싼 2007년 최강 다이나믹 액션

무 기구입을 위해 밀수거래를 일삼던 용병 대니 아처(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다이아몬드 광산에서 강제노역을 하던 솔로몬(디몬 하운수)이 유래 없이 크고 희귀한 다이아몬드를 발견해 숨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처는 그 다이아몬드가 일생일대의 발견이라는 것과 폭력과 난동이 난무하는 아프리카에서 벗어날 기회를 줄 것임을 알고 다이아몬드를 손에 넣기 위해 그에게 접근한다. 하지만 이 다이아몬드는 솔로몬에게 소년병으로 끌려간 아들을 구하기 위한 목숨보다 소중한 것! 다이아몬드를 숨긴 사실이 발각될 즉시 사살 당할 것을 알았지만 솔로몬은 이를 은폐한다.

지상최대의 다이아몬드를 사수하라!

매 디 보웬(제니퍼 코넬리)은 시에라리온에서 폭리를 취하는 다이아몬드 산업의 부패를 폭로하면서 분쟁 다이아몬드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밝히려고 하는 이상주의적 열혈 기자. 매디는 정보를 얻기 위해 아처를 찾지만 이내 그가 자신을 더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결국 아처는 매디의 도움으로 솔로몬과 함께 반란 세력의 영토를 통과하기로 결정한다.
아처는 죽음이 도사리고 있는 아프리카를 벗어나기 위해, 솔로몬은 가족을 위해, 매디는 진실을 위해…

그들의 운명을 건 위험한 모험이 시작된다!

요즘들어 세상의 안좋은 모습을 알게된다.
그림자들... 부패한 세상...
블러드 다이아몬드...
그 중 일부분을 보여주는.. 그런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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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5 15:02

[펌] 왜 노무현을 괴롭히는가?

펌 :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410271


유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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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17:20

권력의 힘! 권력의 더러움! 권력의 조종!

아무것도 모르고 살다가..

911 사건부터 이런 사회에 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물론 명박이 때문에 더 급증하기 시작했다.)

권력의 힘! 권력의 더러움! 권력의 조종!

권력에 의해서 세상이 조정되고,
TV에서 말하는 소리가 진실인줄 알고,
꼭두각시처럼 조정당한다.

지금이라도 거짓을 인지하고
진실을 다시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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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17:16

미이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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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미이라3...


미이라 1,2편을 봐서 그런지.. 기대하고 봤다.
미이라는 재미있으니깐!

BUT, 너무 빨리 만들었던 탓일까?
기존 여자 주인공이 안나와서 글너 것일까?
이집트에서.. 갑자기 황당하게 중국으로 넘어가서 그런것일까?

완전 짬뽕에...
액션도 허접하고...

기존의 미이라1,2편과 완전히 다르다라는 것을 인지하고 봐라.
안그러면.. 엄청난 실망이 닥칠것이다.ㅠㅠ